[동방번개_전능신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 앞에 쓴 말씀 - 1 하나님의최신말씀

앞에 쓴 말씀 - 1

 각 사람마다 자신이 하나님을 믿은 생애를 다시 성찰해보아야 하는데, 하나님을 따르는 과정에서 하나님에 대해 진정한 앎과 진정한 이해와 진정한 인식이 있는가의 여부, 각 부류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태도가 무엇인지 참으로 아는가의 여부, 하나님이 네 몸에서 한 사역과 너의 모든 행위에 대한 하나님의 정의(定義)를 참으로 아는가의 여부이다. 너의 곁에서 너를 동반하고 너의 앞길의 방향을 인도하고 너의 운명을 주재하고 너의 필요를 공급하는 이 한 분의 하나님에 대해 너는 도대체 얼마나 알고 얼마나 인식하는가? 너는 그가 매일 네 몸에서 무엇을 하는지 아는가? 그가 매 한가지 일을 하는 원칙과 취지가 무엇인지 아는가? 그가 어떻게 너를 인도하는 것인지 아는가? 그가 어떻게 너에게 공급하는 것인지 아는가? 그가 어떤 방식으로 너를 인솔하는 것인지 아는가? 그가 네 몸에서 무엇을 얻으려고 하고 무엇을 이루려고 하는지 아는가? 너의 여러 가지 표현을 대하는 그의 태도를 아는가? 네가 그가 기뻐하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아는가? 그의 희로애락의 유래와 그 배후의 마음과 생각과 그의 실질을 아는가? 너는 네가 믿는 이 한 분의 하나님이 도대체 어떤 하나님인지 아는가? 등등 이런 문제들은 네가 지금까지 몰랐던 것이고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 아닌가? 네가 하나님을 믿는 과정에서 너는 하나님 말씀에 대한 자신의 진실한 체험과 경력으로 하나님에 대한 오해를 푼 적이 있는가? 너는 하나님의 징계와 때림을 받고서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순복과 배려가 생긴 적이 있는가? 너는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 중에서 사람의 패역과 사람의 사탄 본성을 인식하고서 하나님의 거룩에 대해 조금의 이해라도 있었는가? 너는 하나님 말씀의 인도와 깨우침 하에 새로운 인생관이 생기기 시작했는가? 너는 너에 대한 하나님의 시련 중에서 하나님의 거스를 수 없음과 너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와 구원을 느꼈는가? 만약 네가 무엇이 하나님에 대한 오해인지 모르고 어떻게 하나님에 대한 오해를 푸는지도 모른다면 너에게 지금까지 하나님과 진정한 교제가 없고 네가 지금까지 하나님을 안 적도 없다고 할 수 있으며 적어도 네가 전혀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만약 네가 무엇이 하나님의 징계와 때림인지 모른다면 너는 틀림없이 무엇이 순복과 배려인지 모를 것이고, 적어도 너는 하나님에 대해 진정한 순복과 배려가 없었다. 만약 네가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을 경력한 적이 없다면 너는 반드시 무엇이 하나님의 거룩인지 모를 것이고 더욱이 무엇이 사람의 패역인지도 모를 것이다. 만약 네가 전혀 참된 정확한 인생관이 없고 정확한 인생 목표가 없고 여전히 이후의 인생길에 대해 막막해하고 방황하며 심지어 주저하며 나아가지 못했다면 너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깨우침과 인도를 얻지 못했을 것이다. 가히 말해서, 너는 지금까지 진정 하나님 말씀의 공급과 보급을 얻지 못했다. 만약 네가 아직 하나님의 시련을 겪지 못했다면 말할 필요도 없이 너는 틀림없이 무엇이 하나님의 거스를 수 없는 것인지를 모를 것이고 너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가 도대체 무엇인지도 모를 것이며 더욱이 사람을 경영하고 구원하는 하나님의 사역이 도대체 어떤 것인지도 모를 것이다. 한 사람이 하나님을 얼마나 오래 믿었든지 만일 하나님의 말씀에서 어떠한 경력과 터득도 없다면 그는 분명 구원받는 길에 들어서지 못했을 것이고 하나님에 대한 그의 믿음에 분명 실제 내용이 없을 것이며 하나님에 대한 그의 인식도 분명 제로일 것이다. 말할 필요도 없이 그는 무엇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인지를 전혀 모른다.

 하나님의 소유소시, 하나님의 실질, 하나님의 성품은 모두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에서 발표해낸 것이다. 하나님 말씀을 경력할 때 사람은 실천 중에서 하나님이 말씀을 한 목적을 알게 되고 하나님 말씀의 근원과 배경을 알게 되며 하나님이 말씀하여 이루려는 효과를 알고 체험하게 된다. 사람에 대해 말하면 이런 것은 모두 사람이 진리를 얻고, 생명을 얻고, 하나님 뜻을 깨닫고, 성정 변화에 달하고,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복할 수 있는 데에 있어서 반드시 경력해야 하고 깨달아야 하고 얻어야 하는 것이다. 사람은 이런 것을 경력하고 깨닫고 얻는 동시에 하나님에 대해 점차 이해가 있게 되고 동시에 각기 다른 정도의 인식도 있게 된다. 이런 이해와 인식은 상상해내는 것이 아니고 지어내는 것도 아니라 사람이 체험하고 경력하고 느끼고 실증해내는 것이다. 사람에게 이런 체험과 경력과 느낌과 실증이 있어야 하나님에 대한 인식에 내용이 있게 되는데, 그때의 인식이야말로 실제적인 것이고 진실한 것이고 정확한 것이다. 그리고 사람이 하나님 말씀에 대한 체험, 경력, 느낌과 실증에서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이해와 인식에 달하는 이 과정이 바로 사람의 하나님과의 진정한 교제이다. 사람은 이런 교제 중에서 하나님의 뜻에 대해 진정한 앎과 이해가 있게 되고, 하나님의 소유소시에 대해 진정한 이해와 인식이 있게 되며, 하나님의 실질에 대해 진정한 이해와 인식이 있게 되고,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점차적인 이해와 인식이 있게 되며,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하는 사실에 대해 실제적인 확신과 정확한 정의(定義)가 있게 되고, 하나님의 신분과 지위에 대해 실질적인 측정과 인식이 있게 된다. 사람은 이런 교제 중에서 점차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 더는 근거없이 상상하지 않고 더는 자기 뜻대로 시기하지 않고 더는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고 더는 하나님을 정죄하지 않고 더는 하나님을 논단하지 않고 더는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으며, 따라서 사람의 하나님과의 논쟁이 점점 적어지고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저촉이 점점 적어지며 사람의 패역이 점점 적어진다. 반대로,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배려와 순복이 점점 많아지고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경외가 점점 실제적이 되고 또한 점점 깊어진다. 사람은 이런 교제 중에서 진리의 공급을 얻고 생명의 세례를 얻을뿐더러 동시에 하나님에 대한 진정한 인식도 얻게 된다. 이런 교제 중에서 사람은 성정의 변화를 얻고 구원을 받을뿐더러 동시에 하나님에 대한 피조물의 진정한 경외와 경배도 얻게 된다. 이런 교제가 있으면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믿음은 더는 한 장의 백지가 아니고 더는 한마디 구두 서약이 아니고 더는 일종의 맹목적인 따름과 숭배도 아니다. 이런 교제가 있어야 사람의 생명이 하루하루 자랄 수 있고 사람의 성정이 점차 변화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믿음이 막연한 신앙에서 점차 진실한 순복과 배려로 나아가 진실한 경외에 이를 수 있고,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따름도 피동적인 데서 점차 주동적인 데로 나아가고 소극적인 데서 적극적인 데로 나아갈 것이다. 이런 교제가 있어야 사람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알아가고 이해하는 데에 달할 수 있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할 수 있다.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나님과 진정한 교제가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절대다수 사람들의 인식은 이론에만 머물러있고 글귀 도리에만 머물러있다. 다시 말해서,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얼마나 오래 믿었든지 하나님을 아는 것에 대해서는 여전히 원점에 머물러있고 전설적인 색채를 띠고 봉건 미신적인 전통 경배를 띠고 있는 기초에 머물러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이 원점에 머물러있다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이 거의 제로임을 뜻한다. 하나님의 지위와 신분에 대해 확신하는 것 외에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여전히 막연한 가운데 있다. 이러면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진정한 경외는 또 몇 %나 되겠는가?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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